신한카드, 폐플라스틱 재활용 카드 도입

입력 2021-08-09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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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카드 플레이트(사진)를 도입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이다. 딥드림, 딥드림 플래티늄 플러스, 딥스토어 등 기존 인기 상품에 우선 적용하고 추후 신규 출시 상품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친환경 나무자재 필름과 항균 카드 도입에 이은 ESG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의 연장선”이라며 “1.5리터 페트병 기준 연간 약 31만 개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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