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관광청, 제시카 알바·잭 에프론 주연 글로벌 캠페인 공개

입력 2021-08-09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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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프리젠트 포스터

‘두바이 프리젠트’ 시리즈, 스파이 액션편부터 순차 공개
두바이관광청은 최근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와 잭 에프론이 출연하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두바이 프리젠트’(Dubai Presents)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2019년 선보인 ‘여행으로 만나는 이야기’에 이은 새 영상이다. 영화 예고편 형식으로 두바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소개한다.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첫 편인 스파이 액션에서는 제시카 알바와 잭 에프론이 커플로 등장해 두바이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 아랍 전통 양식 럭셔리 리조트 주메이라 알 나심, 바다 위 레스토랑 피어시크,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하타, 두바이 사막 등 대표 랜드마크를 오가며 연기를 펼친다.

이쌈 카짐 두바이 관광청 CEO는 “두바이는 지난해 방문객들을 다시 맞이할 준비가 돼있다고 약속했고 이제 그 순간이 왔다”며 “올해 두바이에서 모두에게 블록버스터급 경험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두바이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과 문화예술도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글로벌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바이관광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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