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미래형 주유소 선보인다

입력 2021-09-07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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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제주도와 협업한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

전시관에는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인 ‘에너지플러스 허브(energy plus hub)’를 모티브로 스마트시티의 기반이 되는 친환경 에너지와 공유 모빌리티를 담았다.

주유소 캐노피를 형상화한 전시관에 들어서면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전기차, 자전거, 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를 충전하고 대여·반납하는 등 주유소가 친환경 모빌리티의 거점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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