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도입

입력 2022-01-03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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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계열 저축은행인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자사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에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했다.

뱅뱅뱅과 크크크 내 MY메뉴 중 다른금융 카테고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타 은행의 계좌 조회, 결제, 송금 등 통합 관리는 물론, 등록된 타행 계좌를 상상인 계좌로 모아주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회사 측은 “이번 오픈뱅킹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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