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19개나…” 서울드래곤시티 4개 호텔 등급 현판식

입력 2022-01-05 1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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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등 4개 호텔 총 19성 획득해
그랜드 머큐어, 노보텔 스위트는 가족호텔 5성
서울드래곤시티는 3일 호텔플렉스에 있는 4개 호텔 등급 현판식을 진행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한 등급 심사를 통해 4개 호텔이 획득한 총 19개의 호텔등급 ‘별’을 축하하기 위해 진행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2017년 11월 용산역 앞에 고층 타워 3개 동에 총 1700개 객실 규모로 개관했다. 2018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각각 5성과 4성 등급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과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가족호텔 5성 등급을 획득했다. 가족호텔 등급제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며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19성 획득’을 기념해 투숙객 및 방문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박태주 서울드래곤시티 총괄 총지배인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는 게이밍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운영 중인 외국인 전용 세븐럭 카지노의 새로운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2023년 1월 오픈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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