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순하리 레몬진’ 새 모델로 박은빈 발탁

입력 2022-09-06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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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레몬 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의 새 모델로 배우 박은빈을 발탁했다.

회사 측은 “박은빈씨의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제품 특성과 잘 어울려 모델로 채택했다”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박은빈과 함께 한 첫 광고는 제품 특성인 레몬의 상큼한 맛과 탄산의 청량함을 색감과 사운드를 통해 강조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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