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락앤락이 출산·유아용품 브랜드 ‘리틀럽’의 공식 캐릭터(사진)를 공개했다.

‘리틀스타즈’ 세계관 속 ‘미리’, ‘루마’, ‘테로’ 등 3종으로 구성했다. 각 캐릭터는 수유기·이유기·유아기를 상징한다. 아기가 꿈속에서 ‘하트 메모리아 섬’을 찾는다는 설정 아래, 세 캐릭터가 아이의 첫 시작을 함께한다.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리틀럽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