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쥬비스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샐러드를 그대로’와 ‘샐러드를 그대로 효소 플러스’가 대한항공 기내 면세점에 공식 입점했다.

일상 중심의 케어를 넘어 여행·이동 환경까지 영역을 확장한 사례로, 기내에서도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하도록 제품 접근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장거리 비행 시 고도 변화와 제한적인 활동량으로 소화 불편 및 신체 리듬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비행 중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선보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샐러드를 그대로’는 케일, 양배추, 양파, 샐러리 등 100% 국내산 유기농 채소 6종을 동결건조 방식으로 가공한 제품이다. 또 ‘샐러드를 그대로 효소 플러스’는 19곡 발효 효소에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진이 개발한 특허 효소를 배합했다.

회사 측은 “여행이 일상이 된 시대에 건강관리 역시 여행의 일부가 돼야 하고, 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도 다양한 환경에서 컨디션을 관리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입점을 추진했다”며 “대한항공 스카이샵은 국내·외 다양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채널인 만큼, 쥬비스의 건강 철학을 널리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