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애경산업이 입냄새 케어에 특화한 ‘2080 덴티리프 라인’(사진)을 내놓았다.

‘남들보다 매일 한 단계 앞서는 구강 비법’을 콘센트로, 구강 유해균 관리와 구취 케어에 집중했다. 구취 가글과 마우스 쿨 스프레이 등 2종으로 구성했다. 

구취 가글의 경우, 양치 후 남아 있는 구강 유해균에 의해 형성된 프라그를 케어해 각종 구강 고민 완화에 도움을 준다. 잇몸질환과 충치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진지발리스균과 뮤탄스균을 각각 90.1%, 79.1% 복합 억제해 건강한 구강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입냄새 유발 원인 가스 제거에 초점을 맞췄다.

마우스 쿨 스프레이는 양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간편하게 입냄새를 관리할 수 있다. 정밀한 분사력으로 입안 구석구석 작용해 진지발리스균과 뮤탄스균을 99.9% 억제한다. 자일리톨을 함유해 가볍고 청량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