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앞에 지퍼달린 파격 드레스?…가슴선 드러내 섹시美 발산

입력 2011-03-01 0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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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섹시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슴선이 드러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소유진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던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한 것.

시상자로 나선 소유진은 ‘S라인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에 지퍼가 달린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몸매를 한층 부각시켜 주목받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 진짜 최고”, “드레스가 신기하네요”, “몸은 말랐는데 완전 글래머”, “너무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소유진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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