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맥나잇, 11월 내한공연

입력 2011-10-16 15:37:21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브라이언 맥나잇

세계적인 R&B 뮤지션 브라이언 맥나잇이 11월 26일(오후 8시) 서울 잠실동 잠실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1992년 데뷔한 맥나잇은 13장의 앨범을 발표해 ‘아이 리멤버 유’ ‘애니타임’ 등 여러 히트곡과 전 세계 2000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싱어송 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이다.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트럼본, 튜바, 트럼펫 등 여러 악기들을 능숙하게 다루는 멀티플레이어로도 유명하다.

이번 내한공연은 8월 발표된 그의 새 앨범 ‘저스트 미’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이다.

‘저스트 미’ 앨범에는 곡의 제목처럼 끈적끈적한 기운이 가득한 ‘템프테이션’, 60년대 R&B 스타일의 ‘원 모 타임’을 비롯해, 새로운 스타일의 록사운드가 돋보이는 ‘허즈번드 2.1’, 재즈 스타일로 변화를 준 웸의 ‘케어리스 위스퍼’, 평온한 분위기의 ‘저스트 렛 미 노’ 등이 수록됐다. 공연문의 02-407-2589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ziodadi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