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박해일, 청초하고 섹시…멜로 연기 하고파”

입력 2011-10-18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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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멤버 함은정이 박해일과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한 함은정은 "8살 때 아역 연기자로 데뷔했는데 이제 24살이 됐으니까 멜로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 손범수가 "굳이 한 명을 꼽는다면 누구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냐"고 묻자 은정은 "멋있는 역할에 맞는 배우라면 누구든 상관없다"고 답했다. 이어 "박해일과 하면 좋겠다. 청초하고 맑으면서 섹시한 모습도 있는 분 같다"고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아라 함은정에 맞서는 100인 군단으로 연예인 퀴즈 군단, 24시간 KBS 인터넷 뉴스 아나운서, 녹색식생활 팀, 수능 만점자 ‘공부의 신’, 경희대 한의사 레지던트, 남자의 자격 ‘청춘 합창단’ 그리고 73인의 예심통과자들이 함께해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쳤다.

이날 ‘연예인 퀴즈 군단’으로는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양세형, 티아라(보람,큐리,소연)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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