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하, 노홍철과 자유투 대결 1라운드 신승

입력 2012-01-21 2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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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노홍철.

‘무한도전’의 하하가 노홍철과의 ‘형님으로 부르기 내기’ 1라운드 대결에서 승리했다.

두사람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무한도전’에 출연해 ‘하하 VS 홍철’ 의 특집 대결을 펼쳤다.

하하와 노홍철은 3400명의 관객들이 모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형님으로 부르기’ 내기를 위해 여러종목의 대결을 선보였다.

특히 1라운드 자유투 대결에서 하하는 5차 시기까지 무득점에 그치며 위기를 맞았다.하지만 그는 노홍철과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대0 의 값진 승리를 얻었다.

한편 이날 1라운드 대결에서는 관객 3400명 중 3300명이 하하의 승리를 예상했다.

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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