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4일 새 앨범 ‘히트 유’ 발매 기념 첫 팬사인회

입력 2012-02-02 2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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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걸그룹 달샤벳.

6인조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갖는다.

달샤벳은 오는 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핫트랙스 목동점’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히트 유(Hit U)’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연다.

이날 사인회는 지난 27일 공개한 달샤벳의 새 앨범 ‘히트 유(Hit U)' 발매를 기념하며, 데뷔 후 1년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새 앨범 발매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달샤벳을 좋아하는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것으로 보인다.

달샤벳은 “지난 주 앨범 발매 후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셔서 나날이 좋은 성적으로 거두고 있다. 항상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자리니 많은 분들과 함께 가까이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히트 유(Hit U)’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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