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 코리아’ 하예나가 코치들의 극찬을 받으며 배틀라운드에서 편선희를 꺾고 생방송에 합류했다. 하지만 편선희도 코치들로부터 찬사가 쏟아졌다.
편선희와 하예나는 지난 30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 배틀 라운드에서 맞붙었다. 길 코치가 제시한 미션 곡은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날 막겠어’. 두 사람은 폭풍 성량을 과시했다.
하예나는 풍부한 감성 표현과 포즈로 성숙해진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사전 코칭 당시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편선희는 부담감을 벗어던지고 강렬한 포스를 뽐냈다.
심사위원 백지영은 “아무 생각 안하고 노래만 들었다. 너무 훌륭했고 뺏고 싶다. 잘하면 둘 중 한 분이 우승하게 될 것 같다”며 극찬했다. 정인은 “길씨는 지금 패닉에 빠졌다”라며 선택권을 쥔 길을 동정했다.
반면 신승훈은 "두 사람 다 성량이 너무 좋아서 한 사람이 노래를 할 때 애드립이 너무 심해 잘 들리지 않았다"고 지적해 차이를 보였다.
길은 "두 분 다 끝판왕이다. 너무 힘들지만 선택을 해야하겠다"라며 하예나의 손을 들어줬다. 하예나는 생방송 24강에 합류하게 됐다.
누리꾼들은 "편선희는 그럴 것 같았는데 하예나 파워가 대단하다“, ”신승훈 역시 까다로운 코치“, ”하예나 아니면 보이스코리아 안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왕사남’ 1300만 돌파…“1300만 백성 여러분 감사” [DA박스]](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710.1.jpe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손태영♥권상우 子 사진 공개, 연예계 진출? “이유 없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493.1.jpg)
![카리나·안유진·이영지, 그리고 권성준…“형 이러려고 우승했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227.1.jpg)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1944.1.jpg)




![문가영,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과감…청초+고혹 다 잡은 여신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697.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