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C컵’ 오초희, 알고보니 ‘쌀겨 마니아’…몸매 관리비결 공개

입력 2012-06-01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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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꽉찬 C컵’오초희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 4’에는 최근 당당하게 성형을 고백해 화제가 된 오초희가 출연한다.

오초희는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베이글녀’라는 수식어에 맞게 똑 부러지는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오초희는 “피부관리사 자격증, 요가강사 자격증 등 10종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며 자신을 ‘셀프관리의 달인’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오초희는 피부 관리를 위해 쌀겨가루를 포대 자루에 가득 쌓아놓고 사용하고 있었고, 소형 냉장고에는 스킨케어 제품들로 가득차 있었다.

이와함께 오초희는 완벽 몸매 비결로 무조건 걷기를 추천하며 직접 애용하는 엉덩이 마사지 기계를 보여줬다.

한편 오초희는 평소 시스루룩과 비키니를 가장 좋아한다며 “외국이었다면 시스루 안에 속옷을 입지 않았을 것”이라고 깜짝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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