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이 중국을 뜨겁게 달궜다.
빅뱅은 2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각) 1만여 팬들의 열기 속에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연 월드투어 ‘얼라이브 갤럭시 투어 2012’를 성황리에 마쳤다.
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34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아침부터 공연장을 찾아 장사진을 이뤘다.
또한 팬들은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전원 자리에서 일어나 빅뱅의 이름을 외쳤고, 멤버들은 인기곡 ‘투나이트’ ‘핸즈업’ ‘하루하루’ ‘천국’ 등과 개별 무대를 통해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특히 승리는 ‘첨밀밀’을 불러 호응을 이끌어 냈고, 다른 멤버들 역시 각자 준비한 중국어로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서 소통하려고 노력했다.
야오야오(21)는 “빅뱅 콘서트를 보기 위해 후난성에서 상하이로 왔다. 빅뱅의 패션 스타일과 노래를 좋아한다. 빅뱅의 공연은 처음 보는데 다른 지역 공연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빅뱅은 이번 상하이 공연을 시작으로 28일 광저우, 8월 4일 베이징에서 총 3만 여 관객을 동원하는 중국 투어를 펼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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