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오솔길 셀카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볼륨 S라인 몸매 뽐내”

입력 2013-04-25 08: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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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오솔길 셀카

‘오초희 오솔길 셀카’

방송인 오초희가 환상 몸매를 뽐냈다.

오초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날씨 좋다. 이런 날 공기 좋은 곳에서 촬영하니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초희는 오솔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오초희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오초희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박찬우(고주원 분)가 근무하는 병원의 코디네이터 윤코디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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