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이모글’. 사진 | 블로그 캡처
장윤정 이모글…“100% 사실”주장
장윤정 이모글에 누리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달 26일 한 온라인사이트에는 장윤정의 이모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장문의 댓글을 적었다.
장윤정의 이모라고 주장한 이 누리꾼은 “장윤정을 위해 진실을 말하겠다”라며 긴 글을 이어갔다.
그는 장윤정의 어머니와 그 형제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과거 일부터 장윤정이 어린 시절과 장윤정 어머니 육모씨의 행적에 대해 소소히 밝혔다.
특히 글에 따르면 장윤정의 어머니는 장윤정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가끔씩 외박을 하며 화투를 쳤다. 그때부터 시작된 도박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또 장윤정이 8살 때 노래를 하게 된 계기로 초등학교 3학년 때 평택에 있는 한 스탠드바에서 꼬마신동이라며 밤무대에 오르게 됐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입소문으로 하루에 3~5군데 캬바레를 다녔으며 장윤정의 어머니느 그 돈으로 화투를 쳤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이 11살때는 장윤정의 어머니가 돈을 벌기 위해 집을 나갔고, 그때부터 형부(장윤정의 아버지)가 윤정이와 경영이를 밤새 일하고 밥해서 학교를 보냈다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지금 일은 자업자득”이라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음을 언니에게 꼭 알려줘야한다. 아마도 숨쉬는것도 거짓일 것”이라고 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이 ‘장윤정 이모글’이 화제를 모으자, 장윤정의 이모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기자 대 기자-특종의 재구성’에 출연해 “인터넷에 올린 글은 100%사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윤정의 어머니 육 모씨는 딸의 소속사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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