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김규리 파격 노출…꽃잎으로 겨우 가린 누드 장면 ‘아찔’

입력 2013-11-10 12: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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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김규리 파격 노출’

배우 김규리(34)의 파격 노출이 화제다.

김규리는 9일 방송된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털털한 모습과 섹시함을 함께 보여줘 시청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의 최고 장면은 김규리가 영화 ‘아메리칸 뷰티’를 패러디한 것. 케빈 스페이시에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최고의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명장면 중 하나인 장미꽃 위에서의 노출신이다. 김규리는 섹시한 몸매와 표정 연기로 이 장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노출이 많은 장면 임에도 가볍거나 격이 낮지 않았다는 평가다.

누리꾼들도 “김규리 몸매 대박” “김규리, 섹시 코드가 잘 어울린다” “원작 아메리칸뷰티보다 김규리가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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