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2’ 어린이날 맞아, 막강해진 흥행력…최강 애니메이션 입증

전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인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선사하는 3D 정글 어드벤처 <리오2>가 가족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황금연휴 최강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했다.

‘리오2’는 사람과 함께 사는 도시형 앵무새 ‘블루’ 가족이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나고, 그곳에서 맞닥뜨린 복수에 불타오르는 악당 앵무새 ‘나이젤’과 야생 친구들의 공격에 맞서는 다이나믹한 여정을 그린 3D 정글 어드벤처.

영화 ‘리오2’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수 25만 1102명을 돌파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리오2’는 ‘역린’‘어메이징 스파이더맨2’‘표적’ 등 국내외 화제작들이 대거 개봉한 극장가에서 황금연휴 최강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하며 가족 관객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가정의 달 개봉한 가족영화 중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는 ‘리오2’는 지난 토요일(3일) 좌석점유율 44.5%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인 ‘역린’의 39%를 앞서기도 했다. 예매율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역린’‘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리오2’는 개봉 후 네티즌 평점 9점 대를 유지하며 가족 관객들을 중심으로 재미와 볼거리, 교훈적 메시지까지 두루 갖춘 영화로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처럼 가족 관객들의 흔들림 없는 지지를 받고 있는 ‘리오2’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까지 남은 연휴 동안 더욱 막강해진 흥행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온 몸을 들썩이게 하는 뮤직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 ‘리오2’는 3D로 생생하게 구현된 아마존 정글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쳐내는 신나는 춤과 노래, 대세돌 임시완과 써니, 대한민국 대표 배우 류승룡과 전문 성우진,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완성도 높은 목소리 연기를 비롯해 아마존의 아름다운 숲과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보호하자는 교육적 메시지까지 담아내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즐기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평가 받고 있다.

‘리오2’를 관람한 관객들은 “우리 딸아이랑 같이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 봤어요!”, “온 가족이 봐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영화! ‘리오2’ 가정의 달 완전 추천합니다~”, “음악이 특히 흥겨웠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신나는 음악과 영상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온 가족이 보기에 정말 좋은 영화”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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