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OPIC / SPLASH NEWS

사진=TOPIC / SPLASH NEWS

사진=TOPIC / SPLASH NEWS

사진=TOPIC / SPLASH NEWS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지젤 번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팬틴의 홍보를 위해 행사에 참석한 지젤 번천은 골드 스팽글이 화려하게 장식된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와 황홀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