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사진제공 | 씨제스 스튜디오

휘브. 사진제공 | 씨제스 스튜디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휘브가 데뷔 첫 콘서트 투어 ‘GO UP : Our era’로 글로벌 상승세에 불을 지핀다.

휘브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주를 포함한 총 13개 도시에서 2026 첫 콘서트 투어 ‘GO UP : Our era’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은 3월 14일 오후 5시, 15일 오후 4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이후 4월 18일 오사카, 25일 요코하마, 29일 뉴욕을 시작으로 5월 애틀랜타, 내슈빌, 시카고, 캔자스시티, 댈러스, 덴버, 솔트레이크 시티, 템피, 로스앤젤레스까지 순회한다.

데뷔 3년 차를 맞은 휘브는 이번 첫 투어를 통해 7인 완전체 시너지를 보여준다. 최근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앞서 휘브는 2025 팬 콘서트 ‘AnD : New Chapter’를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GO UP : Our era’ 투어로 상반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서울 공연은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