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뱀파이어 탐정’이 대망의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준, 오정세, 이세영, 이청아가 애정 듬뿍 묻어나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준(윤산 역)은 “'뱀탐'을 통해 다른 배우들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제가 가장 많은 도움과 배움을 많이 받은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오정세(용구형 역)는 “4개월 동안 즐겁고 재미나게 촬영을 했다. 배우들끼리 이유 없이 계속 웃음이 나와서 힘들었다”고, 이세영(한겨울 역)은 “끝나면 굉장히 허전할 것 같다. 배우들끼리도 친하고 매 순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게 촬영한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 항상 새롭고 다양한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웃음 가득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뱀파이어 탐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 이청아(요나 역)는 “요나라는 캐릭터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역할이고 인간으로서는 느낄 수 없는 감정선을 느껴야 하는 캐릭터여서 늘 모든 촬영과 에피소드들이 저에게는 다 도전이고 모험이었다”며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특히 주연배우들의 종영소감을 담은 영상을 살펴보면 프로그램을 향한 진한 애정과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듬뿍 묻어나 눈길을 끈다. 촬영장에서 배우들은 명품 연기 호흡은 물론 지친 내색 없이 웃음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NG 장면과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면서도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준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귀여운 손하트를 선물했고, 오정세는 ‘눈물이 나려한다’는 너스레를 떨며 아쉬운 마음을, 이세영은 “이런 분위기로 촬영할 수 있었던 건 축복인 것 같다. 매 순간이 즐거웠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오는 12일(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뱀파이어 탐정’ 최종회에서는 이준과 조복래(강태우 역), 두 뱀파이어가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지난 방송에서는 5년 전 조복래가 이준을 배신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조복래는 동기였던 이준에게 질투심과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고 김윤혜(정유진 역)에게는 삐뚤어진 애정을 갖고 있었다. 결국 잠복 수사 중 이준을 배신하고 ‘뱀파이어’로 다시 태어나 김윤혜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과 같은 ‘뱀파이어’로 만들어 버린 것.
5년 후 이준이 조복래 배신의 전말을 알게 되고 김윤혜와 재회하게 되자, 조복래는 두 사람을 잡기 위해 오정세를 납치하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준, 오정세, 이세영, 이청아, 조복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뱀파이어 탐정’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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