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부터 워너원까지 총출동…‘코뮤페’ 오늘 티켓팅 시작

입력 2017-09-06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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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부터 워너원까지 총출동…‘코뮤페’ 오늘 티켓팅 시작

국내 최정상 공연 ‘팬덤스쿨 2017 코리아뮤직페스티벌’ 티켓팅이 드디어 시작된다.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회장 신주학/ 이하 ‘한매연’)과 주식회사 팬덤스쿨이 함께 주최하는 ‘팬덤스쿨 2017 코리아뮤직페스티벌’의 티켓팅이 오늘 (6일) 저녁 8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양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9월 30일(토) 1일차에는 한매연에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아이돌의 무대를 마련함으로써 기존의 식상한 공연을 탈피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연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한매연은 회원(사) 소속 아티스트들을 접수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출연진을 엄선했다. 워너원, 헤일로, 구구단, 프리스틴, 오마이걸, 빅플로, 아스트로, 에이프릴, 모모랜드, 크나큰, 레이디스코드, CLC, 펜타곤, SF9, 빅톤, 더브라더스, 최낙타, 쥬시, 더로즈, 손승연, 더이스트라이트, 엔플라잉, 브로맨스, G9, 그레이시, 에스투, 비하트, 마스크, 지수, 마틸다, MVP, 왈와리, 플래쉬, 굿데이, 1NB 등 총 35팀으로 구성된 1일차 공연이 기대되는 이유다.

2일차인 10월 1일(일)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되며 엑소-CBX, 레드벨벳, NCT127, 위너, 블랙핑크, 트와이스, FT ISLAND, 비투비, B1A4, 에이핑크, EXID, 하이라이트, 여자친구, 뉴이스트, 선미 등 총 15팀이 출연해 한류의 현재를 대변하는 최고의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티켓은 멜론 티켓을 통해 9월 6일(수) 저녁 8시부터 순차적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며, 6일(수) 저녁 8시에는 10월 1일 둘째날 공연의 그라운드(스탠딩) 티켓이 판매되고, 7일(목) 저녁 8시에는 10월 1일 공연의 스탠드(지정석)가 판매된다. 또한, 11일(월) 저녁 8시에는 9월 30일 공연의 입장권이 판매된다.

이번 공연에 대해 한매연은 “기존 공연과는 상당히 다른 패러다임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많은 팬들이 긴 시간 기다렸다가 공연만 보고 가는 공연에서 ‘판’을 뒤집어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팬들이 엔터테인먼트를 장시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대중음악 축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전에 SNS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들이 진행되고 있어 더욱 관심을 자극하는 이번 공연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코리아뮤직페스티벌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한매연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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