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멋지고 또 멋지다…마초 느낌 물씬 [화보]

입력 2017-09-25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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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로 돌아온 윤계상의 화보가 공개됐다.

올 추석, 최고의 오락 액션영화로 떠오른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연일 진행되고 있는 ‘범죄도시’의 시사회들을 통해 영화가 공개되면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윤계상은 그라치아 화보에서도 캐릭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속 돈 앞에 자비 없는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의 서늘한 눈빛과 무심하듯 하시만 날 서 있는 표정을 그대로 담아냈다. 또한 아무나 쉽게 소화할 수 없는 흐트러진 수트와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매 컷마다 남성미 넘치는 마초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라치아 화보는 ‘범죄도시’를 통해 선보일 윤계상의 최초 악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윤계상의 더 많은 화보와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9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마동석, 윤계상의 만남, 조재윤, 최귀화의 열연, 여기에 충무로 어벤져스 제작진까지 합세해 최강 액션영화로 탄생한 영화 ‘범죄도시’는 올 추석, 극장가를 화끈하게 강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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