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 ‘연매출 20억’ 근식 씨 족발가게 비결은?

입력 2017-09-2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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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서울 영등포 먹거리 골목에 오후 5시가 되면 동네 사람들이 모여드는 가게가 있다.

올해 34세의 ‘젊은 사장’ 근식 씨가 운영하는 족발가게다.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던 그는 가난 때문에 운동을 포기하고 족발가게에서 배달일 하다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지금은 4개의 점포를 운영하며 연매출 약 20억 원을 올리는 청년 사업가가 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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