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바하’ 측 “독립운동가 사진 합성, 명백한 실수…VOD 수정+교체 예정”
영화 ‘사바하’가 독립운동가 사진 합성 논란에 입장을 전했다.
지난 28일 ‘사바하’가 독립운동가인 대종교 지도자 홍암(弘巖) 나철(1863~1916)의 사진에서 얼굴 부위만 바꿔 극 중 사이비 교수 풍사 김제석의 사진으로 사용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홍암 나철은 대종교를 창시한 항일독립운동 대부로 전남 보성 출신 대표 독립운동가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기도 했다.
이에 '사바하' 측은 29일 동아닷컴에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다. 명백한 제작진의 실수”라며 사과했다.
그러나 이미 '사바하'는 지난 27일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에 대해선 "최대한 빨리 해당 장면을 수정하고 교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지난 2월 20일 개봉해 239만 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영화 ‘사바하’가 독립운동가 사진 합성 논란에 입장을 전했다.
지난 28일 ‘사바하’가 독립운동가인 대종교 지도자 홍암(弘巖) 나철(1863~1916)의 사진에서 얼굴 부위만 바꿔 극 중 사이비 교수 풍사 김제석의 사진으로 사용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홍암 나철은 대종교를 창시한 항일독립운동 대부로 전남 보성 출신 대표 독립운동가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기도 했다.
이에 '사바하' 측은 29일 동아닷컴에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다. 명백한 제작진의 실수”라며 사과했다.
그러나 이미 '사바하'는 지난 27일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에 대해선 "최대한 빨리 해당 장면을 수정하고 교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지난 2월 20일 개봉해 239만 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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