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로운이 플러스타 스페셜 투표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올라운더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지난달 23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로운은 273만 2,190 실버포인트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로운은 지난해 10월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성실히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는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보여주며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아이돌 그룹 출신의 스타성과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 스펙트럼이 대중에게 깊게 각인된 만큼, 2027년 전역 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그의 복귀에 벌써부터 업계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