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블리즈가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미니 6집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갖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