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이 2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 쇼케이스을 갖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