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클레인탑, 내리쬐는 태양 아래 돋보이는 몸매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브리 클레인탑의 여유로운 일상이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한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브리 클레인탑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브리 클레인탑은 레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하면서 탄탄한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브리 클레인탑은 모델로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