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실브스테드, 화려한 여신 비주얼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21일(현지시간) 모나코 모나코빌에 한 패션쇼장에서 포착된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허리에 벨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모델과 배우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