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아이들과 동화책 만든다

입력 2021-07-21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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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책디스아웃'. 사진제공 | (주)그루파트너스

그룹 동방신기가 새로운 예능 콘텐츠를 공개한다.

동방신기는 30일 낮 12시 전용 페이지를 통해 예능 콘텐츠 ‘책디스아웃’ 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21일 티저 예고편을 홈페이지에서 선보인다.

‘책디스아웃’은 동방신기가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 무대이다.

동방신기의 두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각각 두 명의 아이들과 팀을 이뤄 동화책을 꾸며가며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가는 프로젝트이다.

이들은 이를 통해 실제 동화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동방신기 활동을 통해 만나기 힘들었던 모습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초 촬영을 마친 동방신기의 두 멤버는 친화력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때로눈 친구처럼, 때로는 다정한 형처럼 쉽게 친해지면서 돌봄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번 프로젝트 ’책디스아웃’은 티에스네트워크와 그루파트너스가 기획·제작하고, 유니콘랜드가 제작에 참여했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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