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할리우드 마블스튜디오의 첫 아시안 히어로를 내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9월1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17일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일명 ‘마블민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탄생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는 아시안 히어로 샹치가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온 아버지와 운명적 대결을 벌이는 내용이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의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다. 량차오웨이(양조위), 량쯔충(양자경) 등 중국 스타들도 출연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