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화보] ‘스우파’ 허니제이→아이키, 강렬한 포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성 댄서들이 강렬한 포스를 자랑했다.

24일 오전 11시 유튜브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MC 강다니엘과 심사위원인 파이트저지 보아 태용 황상훈이 참석했다. 더불어 크루리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안쏘(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그리고 제작진 권영찬 CP 최정남 PD까지 함께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오늘(24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