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음원 사재기 몰랐다” 연루 의혹 부인 [연예뉴스 HOT⑤]

입력 2021-11-0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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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사진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음원 사재기에 대해 “몰랐다”며 연루 의혹을 부인했다. 최근 경찰이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의 이재규 대표를 2019년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음원 스트리밍수를 조작하려 한 이른바 음원 사재기에 나선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와 관련해 영탁은 당시 관련 사진에 공감하는 취지의 이모티콘을 게재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에 그는 6일 “이미 수사기관 조사를 받아 무혐의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음원 사재기 혐의가 알려진 4일 자신이 독단적으로 진행한 일이라며 가수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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