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비방’ 찐덕후 정형돈도 몰랐던 이야기 ‘기절할 뻔한 사연?’

입력 2022-01-03 21:2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5일(수) 저녁 9시에 첫 방송되는 MBC 20주년 특별판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이하 ‘서프비방’)은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20주년 특별판 스핀오프 토크쇼다. 서프라이즈의 오랜 덕후 정형돈, 만능 엔터테이너 장성규, 웃음 폭탄 황제성, 리액션왕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간여행에 대해 다루며 첫 방송부터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충격적인 이야기들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 속 불가능해 보이는 시간여행은 과연 가능한 것일까? 대한민국의 화학자이자 소설가인 곽재식 작가와 UFO를 신봉하는 과학자 맹성렬 교수가 출연해 시간여행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볼 예정이다.

실제로 출연진들에게 시간여행자를 만나면 알고 싶은 정보를 물어보자 황제성은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지인에게 말리고 싶은 선택이 있다며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또한 녹화 도중 들려온 미래에서 온 의문의 목소리(?)에 장성규는 깜짝 놀라 의자에서 떨어질 뻔 했다고 전해져 그 목소리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번 방송에서는 시간여행자의 다양한 증거 사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이 내놓은 시간여행자들의 증거 사진에 황제성, 초아는 ‘소름’, “너무 신기하다”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시간 여행자의 존재 유무에 대한 출연진들의 열띤 토론은 이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매 이야기마다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하나하나 반박하는 곽재식 작가때문에 출연진들은 일동 진땀을 뺐다. 황제성은 ‘진짜 한 번만 이겨보고 싶다’며 곽재식 작가를 향해 뜨거운 승부욕을 불태우고. 곽재식 작가와 출연진들의 치열한(?) 대결 구도는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MBC 20주년 특별판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은 1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