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튜브 콘텐츠 유사성 논란 사과 [연예뉴스 HOT]

입력 2022-01-12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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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미우새)가 유튜브 콘텐츠 유사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미우새’는 9일 방송에서 김종민과 지상렬이 ‘동물의 왕은 사자 VS 호랑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해당 장면이 이말년 웹툰작가의 유튜브 ‘침펄토론’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파장이 커지자 제작진은 11일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침펄토론’의 2018년 11월 영상을 참조했다. 사전에 방송으로 고지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이말년 작가에게 연락해 과정을 설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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