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수근의 아내이자 사업가 박지연이 코수술 부작용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박지연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인스타에 올릴 일상도 없고 사진 찍는 건 쑥스럽고 용기 내 찍어도 못생겼고 얼태기, 인내기 다 왔나 봐요. 뭐가 이리 욕심이 많아 일은 이리 벌여놨는지…"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구축 코 상담 걸어놨는데 매번 안 될 거란 이야기에 상담 가기 전부터 겁나고 우울하고"라며 "매번 제품 오픈 피드만 올라오니 공간은 소통도 없는 재미없는 공간에 내적인 거부터 강해지자, 지금에 감사하자 버텨왔는데 마음이 조급해질수록 더 불안하고 불행해지는 건 나 때문일까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박지연은 코 성형 부작용을 고백한 바 있다. “구축이 왔다. 건강이 우선이라 수술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 얼굴 보기가 싫다”고 말했다. 코 구축은 보형물로 인해 조직에 변화가 생기며 코끝이 들리는 등의 증상을 말한다.
한편 박지연은 이수근과는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
박지연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인스타에 올릴 일상도 없고 사진 찍는 건 쑥스럽고 용기 내 찍어도 못생겼고 얼태기, 인내기 다 왔나 봐요. 뭐가 이리 욕심이 많아 일은 이리 벌여놨는지…"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구축 코 상담 걸어놨는데 매번 안 될 거란 이야기에 상담 가기 전부터 겁나고 우울하고"라며 "매번 제품 오픈 피드만 올라오니 공간은 소통도 없는 재미없는 공간에 내적인 거부터 강해지자, 지금에 감사하자 버텨왔는데 마음이 조급해질수록 더 불안하고 불행해지는 건 나 때문일까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박지연은 코 성형 부작용을 고백한 바 있다. “구축이 왔다. 건강이 우선이라 수술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 얼굴 보기가 싫다”고 말했다. 코 구축은 보형물로 인해 조직에 변화가 생기며 코끝이 들리는 등의 증상을 말한다.
한편 박지연은 이수근과는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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