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11월 1일 정규 앨범 발매 ‘5년만’ [공식]

가수 장민호가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Eternal(이터널)'으로 'Natural(내추럴)'과 'Dream(드림)'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Eternal'은 지난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회초리' 이후 6개월 만의 신보이자,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1집 '드라마' 이후로는 5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이번 신보에 대해 장민호는 "긴 시간동안 변하지 않았던 가수로서의 진정성을 담아낸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장민호의 정규 2집 'Eternal'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