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바로 어제(3일) 마지막 에피소드 11-12회를 공개했다.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 ‘조각도시’가 지난 3일(수) 마지막 에피소드인 11-12회를 공개한 가운데, 뜨거운 호평과 함께 정주행 욕구를 자극하는 하이라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어제(3일) 공개된 ‘조각도시’ 11-12회에서는 서로를 향한 분노가 폭발한 태중과 요한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져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요한의 설계에 휘말려 위기에 처한 용식(김종수)과 은비(조윤수), 다시 돌아온 도경(이광수)까지. 강렬한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쫀쫀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요한은 용식을 백상만 의원 살해 용의자로 누명을 씌우고, 태중은 용식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 태중의 발버둥을 보는 요한은 “우리 만나서 끝장을 보는게 어때?”라며 태중을 도발한다.
결국 요한의 은신처까지 접근하게 된 태중. 그의 전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창고와 하얀방까지 들어가며 진실을 밝힐 열쇠를 찾기 시작한다. 그 곳에서 태중은 동생의 죽음부터 모든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마지막으로 요한과의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하지만 몸싸움이 격렬해질수록 오히려 상황을 즐기는 요한은 “여기. 어때? 여기가 네 인생을 망친 곳이야”라며 태중을 도발하고, 지창욱의 브레이크 없는 분노와 도경수의 광기 어린 연기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몰입을 극대화시켰다. ‘조각도시’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한치도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접전, 카타르시스 폭발하는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마지막까지 극한의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디즈니+ 최고의 엔터테이닝 시리즈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 ‘조각도시’가 지난 3일(수) 마지막 에피소드인 11-12회를 공개한 가운데, 뜨거운 호평과 함께 정주행 욕구를 자극하는 하이라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어제(3일) 공개된 ‘조각도시’ 11-12회에서는 서로를 향한 분노가 폭발한 태중과 요한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져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요한의 설계에 휘말려 위기에 처한 용식(김종수)과 은비(조윤수), 다시 돌아온 도경(이광수)까지. 강렬한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쫀쫀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요한은 용식을 백상만 의원 살해 용의자로 누명을 씌우고, 태중은 용식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 태중의 발버둥을 보는 요한은 “우리 만나서 끝장을 보는게 어때?”라며 태중을 도발한다.
결국 요한의 은신처까지 접근하게 된 태중. 그의 전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창고와 하얀방까지 들어가며 진실을 밝힐 열쇠를 찾기 시작한다. 그 곳에서 태중은 동생의 죽음부터 모든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마지막으로 요한과의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하지만 몸싸움이 격렬해질수록 오히려 상황을 즐기는 요한은 “여기. 어때? 여기가 네 인생을 망친 곳이야”라며 태중을 도발하고, 지창욱의 브레이크 없는 분노와 도경수의 광기 어린 연기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몰입을 극대화시켰다. ‘조각도시’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한치도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접전, 카타르시스 폭발하는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마지막까지 극한의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디즈니+ 최고의 엔터테이닝 시리즈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대성, 추성훈·김종국 손잡았다…‘상남자의 여행법’ 합류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4/133294212.1.jpg)

![‘야구여왕’ 블랙퀸즈, 장수영 ‘끝내기 안타’ 짜릿한 승리 [TV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4/133294513.1.jpg)
![김윤경, ‘간암고백’ 심권호 응원 “늙은 아들 내가 있잖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91806.1.jpg)
![하지원, 뼈마른 몸매에도 글래머함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9493.1.jpg)





![효민, 시드니 홀린 몸매…끈 하나에 의지한 아찔 볼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8718.1.jpg)
![로제, 브루노 마스와 그래미 뒤풀이…다정한 피자 데이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8380.1.jpg)




![아이들 민니, 청재킷 속 브라톱만 입고…‘핫걸’ 존재감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6519.3.jpg)
![트와이스 모모, 가슴 부분이 ‘뻥’…전신 가죽 수트로 뽐낸 역대급 볼륨감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6414.3.jpg)


![펭수, ‘퇴물’ 인정 뒤 급발진…“니들은 완벽해?” [SD톡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4/133294188.1.png)

![“아빠는 성매매, 엄마는 맞바람”…‘쌍방 외도’ 충격 실화 (영업비밀)[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5594.1.jpg)
![클라라 근황 포착, 고윤정 빼닮은 비주얼 깜짝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02/133280001.1.jpg)





![‘성형 1억 투자’ 이세영, 투자할 만했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03/133291866.1.jpg)
![김윤경, ‘간암고백’ 심권호 응원 “늙은 아들 내가 있잖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03/133291806.1.jpg)
![신동엽, 자식농사 ‘대박’…딸, 한예종→서울대 합격 경사 [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04/133293628.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