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이 132억 회를 넘어서며 국내 음원 플랫폼 기록의 기준선을 다시 세웠다.
가수 임영웅이 1월 20일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돌파했다. 1월 3일 131억 회를 넘긴 뒤 17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기록 상승 속도를 이어갔다. 멜론 집계 기준 단일 플랫폼에서 쌓은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임영웅은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기며 멜론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긴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기록으로, 임영웅은 글로벌 톱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반열에 올랐다. 솔로 가수 기준으로는 1위 기록이다.

음원 성과와 함께 공연 일정도 이어진다. 서울 공연을 마친 임영웅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전국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치가 짧은 기간 안에 다시 크게 늘었다는 점은 임영웅의 음원이 특정 시점에 소비되는 곡이 아니라, 반복 재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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