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미나수 SNS

사진=최미나수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신 최미나수가 명품 지갑 도난 피해를 입었다.

최미나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아 식품관 화장실에서 제 지갑을 친절하게 가져가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미나수의 명품 지갑이 담겼다. 그는 도난 피해 사실을 직접 알리며 수소문에 나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최미나수는 최근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했으며,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오른 바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