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하지원이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최근 매거진 ‘프레스티지’의 싱카프로·말레이시아 2월호 동시 커버 모델로 나서며 아시아 전역에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하지원은 화보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순간들을 기억하며, 오랜만에 만난 싱가폴 감사했다”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뼈마른 몸매에도 건강미와 고혹적인 섹시미를 장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지원은 3월 ENA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친근한 매력을 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하지원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