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이영지가 역대급 스케일의 ‘경찰과 도둑’을 선보인다.

4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는 새로운 콘텐츠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영지가 오마이걸 미미, 토롱이, 철용이, 나영석 PD, 김예슬 PD 등 총 100명의 참가자와 함께 ‘경찰과 도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과 도둑’은 경찰이 도둑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동료 도둑이 감옥에 갇힌 도둑을 터치해 풀어주는 술래잡기형 놀이다. 이영지는 참가자 모집에 나섰으나 신청자만 약 10만 명이 몰리자 나영석 PD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정식 콘텐츠로 촬영이 진행됐고, 지난달 19일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역대급 스케일의 ‘경찰과 도둑’ 촬영이 이뤄졌다.

해당 콘텐츠는 6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