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CLC 출신 장승연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장승연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NEW”라고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메탈릭한 실버 톱과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밑가슴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언더붑 스타일링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장승연. 그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몸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세련된 메이크업과 브레이드 헤어스타일 역시 힙한 감성을 더하며 글로벌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장승연은 지난 2015년 걸그룹 CLC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로 데뷔했다. 2022년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났으며 이듬해 와일드그룹과 손잡고 동남아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