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203만 710 실버포인트를 기록해 배우 부문 1위와 함께 더불어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김혜윤은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극의 중심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첫 호러 영화 ‘살목지’가 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혜윤은 극 중 ‘수인’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혜윤은 오는 3월 서울과 일본 2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