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다시 모여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글로벌 K-POP 플랫폼 Mnet Plus는 14일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집 형태의 공간 속 각자의 방에 있는 11명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일러스트 캐릭터로 표현된 멤버들은 방마다 다른 콘셉트로 각자의 취향과 특징을 드러냈다. 곰 인형을 안고 있는 박지훈, 청소 도구를 든 황민현, 운동 기구를 든 김재환 등의 모습이 담겼다. 잠옷 차림의 강다니엘과 디렉터 콘셉트의 라이관린도 포함됐다.

4월 21일 오후 6시에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B-Side’가 공개된다. 해당 영상에는 7년 만에 공식적으로 모인 멤버들의 첫 식사 자리와 근황 대화가 담긴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4월 28일 오후 6시 Mnet Plus에서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