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용지가 유쾌한 ‘혼자 놀기’ 일상을 공개했다.

김용지는 14일 자신의 SNS에 “니가가라 하와이. 1부 혼자 놀았어 편. (4부작 예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용지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용지는 편안한 슬립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이며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거리 산책을 즐기거나, 실내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등 혼자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일부 사진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과감한 연출로 ‘망가짐’을 불사하는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꾸밈없는 일상과 솔직한 감성이 더해지며 매력이 한층 배가됐다는 반응이다.

한편 김용지는 이번 게시물을 시작으로 하와이 여행기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 밝히며, 앞으로 이어질 ‘4부작’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